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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운송로봇 등 첨단 물류기술 선보여

    2016-04-26

    조회수 : 14991

    26일 오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최정호 국토교통부 2차관과 손관수 CJ대한통운 대표,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CJ대한통운의 자율주행 운송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 2016 국제물류산업전 참가
    ■ 운송로봇, 드론, IoT기반 콜드체인솔루션 등 물류 융복합기술 소개
    ■ 전시현장에서 물류,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상담도 진행

    CJ대한통운이 운송로봇, 드론, 지능형 고속 복합인식시스템 등 차세대 물류분야 융복합 기술을 소개한다.
     

    CJ대한통운(대표 박근태)은 2016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첨단 융복합 기술과 컨설팅, 엔지니어링 등을 통해 물류산업을 첨단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노력해왔다.
     

    이번 행사에서 CJ대한통운은 자체 기업부설연구소인 종합물류연구원에서 그간 개발해온 자율주행 운송로봇 시스템, 드론 상태 자동감지 및 자동 낙하산 시스템을 비롯해, 이미 현장에 적용돼 성과를 거두고 있는 IoT 기반 실시간 온습도 관제 솔루션인 쿨 가디언, 전문의약품 배송에 특화되어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을 받은 스마트 큐브 등을 선보인다.
     

    또한 국내외 화물에 대한 재고 현황, 이동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추적할 수 있는 통합물류관제시스템(Monitoring & Control Center)과 글로벌 SCM관제시스템(Global Supply Chain monitoring & Control system), 광학기술을 활용해 동시에 화물의 체적, 중량, 바코드 등 다양한 화물정보를 빠른 속도로 인식할 수 있는 지능형 고속 복합인식시스템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된 운송로봇 시스템은 CJ대한통운이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 중인 국토교통부 연구?개발(R&D) 과제로 향후 자율 주행 운송 로봇을 통해 작업 시간 30% 단축, 피킹 오류률 20%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CJ대한통운은 행사기간 중 전시부스 운영 외에도 다년간 기업 물류 컨설팅을 수행해온 전문 컨설턴트 인력을 상주시켜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운영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개회식 후 이어지는 한국통합물류협회 주관 컨퍼런스에서는 인더스트리 4.0 시대의 물류기업의 대응전략 을 주제로 CJ대한통운 정태영 TES 전략실장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해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1홀에서 열리는 2016 국제물류산업전은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물류 기기 및 시스템, 서비스 관련 행사다. 지난해 행사에는 총 12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국내외 약 3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지역 소상공인들은 이용자수 2백만명의 CJ대한통운 택배 앱을 통해 상품을 판매, 홍보할 수 있게 됨으로써 판매방식 다변화에 따른 수익증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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